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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sh FTC-1 - 건물 사진을 위한 3D 프린팅 6×7 필름 카메라

2026년 10월 22일Fysh Technical (호주) (호주)관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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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sh FTC-1 - 건물 사진을 위한 3D 프린팅 6×7 필름 카메라

높은 건물을 폰으로 찍으면 위로 갈수록 좁아지며 뒤로 넘어가 보이잖아요. 이걸 잡으려고 건축 사진가들은 무겁고 비싼 장비를 써 왔는데, 멜버른의 디자이너가 3D 프린터와 CNC로 직접 풀어낸 카메라가 눈에 들어왔어요.


📊 빠른 정보

항목내용
브랜드Fysh Technical (디자이너 Lachlan Fysh)
가격약 1,200 AUD (약 $850, 소개 기사 기준)
포맷6×7, 120 필름 (Mamiya RB67 백 사용)
핵심 기능수직 시프트 최대 30mm, 수평 시프트 15mm, 백 회전(세로·가로)
무게약 1.1kg
한 줄 평가⭐⭐⭐⭐☆ 건축 사진용으로 접근하기 쉬운 가격의 시프트 카메라

✨ 3줄 요약

  • 👍 최고의 장점: 노브로 렌즈를 올려 카메라를 수평으로 둔 채 건물 꼭대기까지 담아요
  • 👎 아쉬운 점: 렌즈와 필름백을 따로 구해야 하고, 초점은 간유리로 직접 맞춰야 해요
  • 🎯 추천 대상: 필름과 건축 사진을 좋아하고 중형 시프트 입문을 노리는 분

📸 제품 둘러보기

FTC-1 카메라 정면 이미지

월넛 손잡이와 시프트 노브가 눈에 띄는 정면 컷

FTC-1 렌즈와 시프트 기구

노브를 돌리면 렌즈가 위로 올라가는 구조

FTC-1 후면 간유리

격자 간유리와 수평계가 있는 뒷면

FTC-1 필름백 장착

Mamiya RB67 필름백을 얹은 모습


🔍 왜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

시프트를 가볍게 풀었어요

렌즈를 올리고 옆으로 밀 수 있어서, 카메라를 위로 기울이지 않고도 건물 전체를 담을 수 있어요. 대형 포맷 렌즈의 넉넉한 이미지 서클을 활용한 설계라고 해요.

3D 프린팅과 알루미늄의 분업

처음엔 전부 플라스틱이었는데 삼각대에서 흔들려, 강성이 필요한 코어와 베이스만 CNC 알루미늄으로 바꿨다고 해요. 형태만 잡으면 되는 부품은 프린트로 남겨 무게를 줄였어요.


🤔 고민되는 부분

시스템을 직접 꾸려야 해요

필름백과 렌즈를 따로 구해야 하니 본체 가격 외 비용이 들어요. 총비용은 확인이 필요해요.

구매 경로

1인 디자이너 제품이라 해외 주문이 기본일 것 같아요. 한국 배송 가능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제품 특징 (주관 평가)

  • 디자인: ⭐⭐⭐⭐⭐
  • 휴대성: ⭐⭐⭐☆☆
  • 실용성: ⭐⭐⭐⭐☆
  • 가성비: ⭐⭐⭐⭐☆ (시프트 기능 기준)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건축·도시 풍경을 필름으로 찍고 싶은 분
  • 직접 만든 듯한 기계 감성을 좋아하는 분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간편하게 찍고 싶은 분
  • 렌즈·백을 따로 모으기 번거로운 분

🎯 최종 결론

건축 사진의 오랜 숙제인 쏠림을 노브 두 개로 푸는 발상이 재미있어요. 가볍게 만든 덕에 시프트 카메라의 문턱이 낮아진 점도 좋고요.

다만 렌즈와 백까지 합친 비용, 구매 경로는 확인이 필요해요. 필름 건축 사진에 진심이라면 눈여겨볼 만해요.


출처: Yanko Design 제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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