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의 서브 브랜드 CMF가 이번엔 클립형 오픈이어 이어폰을 냈더라고요. 귀에 꽂는 대신 걸치는 방식인 데다, 충전 케이스에 달린 다이얼로 전화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게 재미있어서 눈여겨보게 됐어요.
📊 빠른 정보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CMF by Nothing |
| 가격 | 확인 필요 |
| 소재/스펙 | 클립형 오픈이어, 충전 케이스 다이얼 조작 |
| 핵심 기능 | 귀 걸침형 착용, 케이스 다이얼로 통화 응답/거절 |
| 한 줄 평가 | ⭐⭐⭐⭐☆ 컬러·조작 방식 모두 CMF다운 개성이 뚜렷 |
✨ 3줄 요약
- 👍 최고의 장점: 케이스에 달린 다이얼로 전화를 받는 독특한 인터랙션
- 👎 아쉬운 점: 오픈이어 특성상 음질·노이즈 아이솔레이션은 인이어보다 불리할 수 있음
- 🎯 추천 대상: 운동·야외 활동 중에도 주변 소리를 듣고 싶은 사람
📸 제품 둘러보기

화이트·오렌지·블랙 3색 클립을 한 귀에 겹쳐 착용한 컨셉 샷

오렌지 컬러 충전 케이스와 이어버드 한 쌍 — 케이스 상단 다이얼이 조작부

귀 위쪽에 클립처럼 걸쳐 고정하는 착용 방식이 잘 보이는 컷

오렌지·화이트·블랙 케이스가 나란히 놓인 컬러 비교 컷
🔍 왜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
케이스 다이얼로 통화 조작
가장 눈에 띄는 건 충전 케이스 상단의 금속 다이얼이에요. 케이스를 손에 쥐고 다이얼을 돌리거나 눌러서 전화를 받고 끊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어버드를 직접 터치하지 않고도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해요.
클립형이라 착용감 부담이 적을 듯
인이어처럼 귀 안에 꽂는 게 아니라 귀 바깥쪽에 클립처럼 걸치는 방식이라, 장시간 착용해도 귀 안쪽이 눌리는 불편함이 덜할 것 같아요. 운동하면서도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오픈이어 장점도 그대로 가져가고요.
CMF다운 컬러·마감
오렌지·화이트·블랙 라인업이 CMF 특유의 톤온톤 컬러 감성을 잘 살렸어요. Nothing 본가의 디자인 언어를 서브 브랜드 가격대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 고민되는 부분
오픈이어의 태생적 한계
귀를 막지 않는 구조라 외부 소음 차단은 기대하기 어렵고, 음량을 높여야 하는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음질 손실이나 사운드 누출이 있을 수 있어요.
가격·정식 출시 시점 미확인
CMF 라인업 특성상 합리적인 가격대일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한 가격과 국내 출시 여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해요.
📋 제품 특징 (주관 평가)
- 디자인: ⭐⭐⭐⭐⭐
- 휴대성: ⭐⭐⭐⭐☆
- 실용성: ⭐⭐⭐⭐☆
- 가성비: ⭐⭐⭐⭐☆ (가격 미확인)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운동·산책 중에도 주변 소리를 듣고 싶은 분
- 인이어 이어폰 착용감이 불편했던 분
- CMF·Nothing 특유의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노이즈 캔슬링이 필수인 분
- 저음 위주의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원하는 분
🎯 최종 결론
오픈이어 이어폰 자체는 이미 여러 브랜드가 시도한 카테고리지만, 케이스 다이얼로 통화를 조작한다는 아이디어는 CMF만의 재미있는 시도예요. 클립형 착용 방식도 장시간 착용 부담을 줄여줄 것 같고요.
음질이나 노이즈 아이솔레이션은 실사용 리뷰가 나와봐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디자인과 인터랙션만으로도 위시리스트에 올려둘 이유는 충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