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고 2주씩 기다리던 커스텀 스티커를 책상 위에서 몇 분 만에 뽑는다니, 다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솔깃할 제품이에요. 파스텔 블루 본체와 민트색 트레이도 귀여웠어요.
📊 빠른 정보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Cricut |
| 가격 | $150~$380 (번들에 따라 다름) |
| 라인업 | StickerPix Print, StickerPix Print + Cut 2종 |
| 인쇄 방식 | 염료승화 인쇄 + 인쇄 중 라미네이팅 |
| 용지 | 전용 스티커 시트·포토용지 (4×6, 4×7 규격) |
| 구독 | Cricut Access 구독 없이 사용 |
| 한 줄 평가 | ⭐⭐⭐⭐ 취향 분명한 취미 가젯 |
✨ 3줄 요약
- 👍 최고의 장점: 사진 고르고 몇 분 뒤면 방수·긁힘·바램에 강한 스티커 완성
- 👎 아쉬운 점: 전용 소모품만 써야 해서 유지 비용이 들어요
- 🎯 추천 대상: 다이어리 꾸미기, 선물 태그, 폰 사진 인화를 즐기는 분
📸 제품 둘러보기

파란 본체에 민트 트레이, 주위로 스티커 시트가 쫙 펼쳐졌어요

가정용 크기라 테이블 위에 올려 둬도 부담이 없어요

둥근 모서리의 단정한 디자인

폰 속 사진이 티켓 모양 스티커와 포토스트립으로 바뀐 모습
🔍 왜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
두 가지 모델
Print는 미리 재단된 스티커 시트에 인쇄하는 단순한 모델이에요. Print + Cut은 직접 배치를 디자인하면 인쇄 후 그림 모양대로 칼선까지 내 줘요. 모양까지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건 후자예요.
완성도 높은 마감
염료승화 방식으로 인쇄하면서 라미네이팅까지 해 주기 때문에 물, 긁힘, 바램에 강한 마감이 따로 손대지 않아도 나와요.
구독이 없다는 점
취미 가젯 중에는 쓰려면 월 구독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Cricut Access 없이 쓸 수 있다고 해요.
🤔 고민되는 부분
전용 소모품
크리컷 전용 스티커 시트와 포토용지만 쓸 수 있어요. 아무 종이나 넣을 수 없고, 계속 쓰면 소모품 값이 쌓여요.
한국 판매 여부
한국 정식 판매와 소모품 구입 경로는 확인이 필요해요. 가격 폭도 커서 번들 구성을 꼼꼼히 봐야 해요.
📋 제품 특징 (주관 평가)
- 디자인: ⭐⭐⭐⭐☆
- 휴대성: ⭐⭐☆☆☆
- 실용성: ⭐⭐⭐☆☆
- 가성비: ⭐⭐⭐☆☆ (소모품 비용 확인 필요)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다이어리·스크랩북 꾸미기를 자주 하는 분
- 폰에 쌓인 사진을 실물로 만들고 싶은 분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스티커를 가끔만 쓰는 분
- 소모품 비용과 보관 공간이 부담스러운 분
🎯 최종 결론
작은 불편을 정확하게 짚은 제품이에요. 아이디어가 떠오른 저녁에 바로 뽑아서 다음 날 다이어리에 붙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다만 취미에 쓰는 비용이라 사용 빈도가 중요해요. 한국에서 소모품을 구하기 쉬운지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