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 Keyboard - 화면 없는 노트북, 키보드 안에 Windows 11 PC를 넣었다

태블릿이랑 노트북을 같이 들고 다니면 화면을 두 개 챙기는 셈이잖아요. Hero Keyboard는 그 중복을 아예 없애 보자는 제품이더라고요. 화면은 갖고 있는 태블릿이나 모니터에 맡기고, 키보드 본체 안에 Windows 11 PC를 통째로 넣었어요.
📊 빠른 정보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Hero Devices |
| 가격 | 확인 필요 (선택품 Sidekick 케이스 $50) |
| 소재/스펙 | 알루미늄 바디, 약 25.5 x 19 cm, 두께 약 1.2 cm, 약 720g |
| 핵심 기능 | Intel Core Ultra 5 125H · 16GB · 512GB SSD, 태블릿을 화면으로 사용 |
| 한 줄 평가 | ⭐⭐⭐⭐☆ 뚜껑을 잃어버린 노트북이라는 발상이 재밌어요 |
✨ 3줄 요약
- 👍 최고의 장점: 이미 있는 태블릿이나 모니터를 화면으로 써서, 화면 하나를 덜 들고 다녀도 돼요
- 👎 아쉬운 점: 태블릿 연결용 앱이 아직 출시 전이고, 아이폰은 지원 대상이 아니에요
- 🎯 추천 대상: 태블릿을 쓰면서 가끔 Windows 프로그램이 꼭 필요한 사람
📸 제품 둘러보기

무릎 위에 키보드를 놓고 차량 화면까지 쓰는 사용 장면이에요

책상에서는 USB-C 모니터 하나에 연결해 쓰는 구성이에요

넓은 트랙패드와 둥근 모서리가 눈에 들어와요

Midnight Merlot라는 짙은 와인색 외관이에요
🔍 왜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
뚜껑 없는 노트북이라는 발상
힌지와 디스플레이가 빠지니 얇은 알루미늄 판 하나만 남았어요. 화면 쪽 무게와 두께가 사라진 만큼 가방 안에서 차지하는 자리가 확 줄어들 것 같더라고요.
윈도우는 키보드 안에서 돌아가요
태블릿은 화면 역할만 해요. 그래서 태블릿 앱을 쓰던 습관은 그대로 두고, 필요할 때만 Windows 프로그램을 쓸 수 있어요.
연결 방식이 단순해요
영상은 USB-C 케이블로, 터치와 펜 입력은 블루투스로 전달하는 구조예요. 책상에서는 USB-C 모니터 하나로 화면과 전원을 같이 해결할 수 있다고 해요.
PC를 끄면 그냥 블루투스 키보드
Windows가 필요 없을 땐 PC를 끄고 태블릿용 키보드와 트랙패드로 쓸 수 있어요. 키보드를 두 개 챙길 필요가 없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고민되는 부분
연결 앱이 아직이에요
태블릿을 화면으로 쓰려면 전용 앱(Hero Port)이 필요한데, 제품 페이지에는 아직 출시 예정으로 적혀 있다고 해요. 아이폰은 지원 대상이 아니고요.
무게와 배터리는 써 봐야 알아요
키보드만 약 720g이라 태블릿과 충전기를 더하면 가벼운 노트북과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어요. 배터리는 최대 9시간이라고 하지만 어떤 조건인지 확인이 필요해요.
아직 출시 전 제품이에요
가격과 출시 시기, 국내 구매 방법은 확인 필요예요.
📋 제품 특징 (주관 평가)
- 디자인: ⭐⭐⭐⭐☆
- 휴대성: ⭐⭐⭐⭐☆
- 실용성: ⭐⭐⭐⭐☆
- 가성비: ⭐⭐⭐☆☆ (가격 미확인)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이미 쓰고 있는 분
-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을 가끔 꼭 써야 하는 분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아이폰만 쓰고 태블릿이 없는 분
- 무게를 최대한 줄이고 싶어서 장비를 하나만 들고 다니는 분
🎯 최종 결론
화면을 따로 두고 컴퓨터 본체만 들고 다닌다는 발상이 신선해서 눈에 들어왔어요. 태블릿을 이미 쓰는 사람에게는 노트북을 한 대 더 사는 것보다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겠더라고요.
다만 연결 앱이 아직 나오지 않았고 가격도 확인이 필요해서, 지금은 지켜보는 단계예요. 출시 후 실사용 리뷰가 나오면 연결 지연과 배터리부터 확인해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