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VERAir VERSA - 손에 쥐면 짐벌캠, 날개 달면 셀프 드론

포켓 카메라랑 셀프 플라잉 드론을 따로 챙기는 게 당연했는데, HOVERAir는 날개 하나만 갈아 끼우면 그 둘을 오간다고 하더라고요. 하나의 바디가 손에 쥔 카메라도 되고 하늘을 나는 드론도 된다는 발상이 재밌었어요.
📊 빠른 정보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HOVERAir (VERSA, Zero Zero Robotics) |
| 가격 | 확인 필요 (가격·출시일 미공개) |
| 소재/스펙 | IP67 방수·방진, 3축 짐벌 카메라, 탈착식 날개 모듈, 10종 이상 지능형 비행 모드 |
| 핵심 기능 | 핸드헬드 짐벌 카메라 ↔ 자율비행 드론 2-in-1 전환 |
| 한 줄 평가 | ⭐⭐⭐⭐☆ 포켓 카메라와 드론의 경계를 허문 시도 |
✨ 3줄 요약
- 👍 최고의 장점: 날개만 붙이면 손에 든 카메라가 자율비행 드론으로 변신
- 👎 아쉬운 점: 가격·출시일이 아직 미공개
- 🎯 추천 대상: 조종 없이 셀프 촬영을 하고 싶은 분, 여행·수상 액티비티를 자주 기록하는 분
📸 제품 둘러보기

왼쪽은 손에 쥔 모드, 오른쪽은 날개를 편 비행 모드예요

날개 폭이 꽤 넓게 펼쳐지는 구조예요

상태를 알려주는 LED 링이 카메라 목 부분에 둘러져 있어요
🔍 왜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
카메라와 드론의 경계를 허무는 폼팩터
지금까지 포켓 짐벌캠과 셀프 플라잉 드론은 완전히 다른 카테고리의 제품이었어요. VERSA는 날개 모듈 탈부착만으로 이 둘을 오가게 만들어서, 상황에 따라 손에 쥐고 찍을지 하늘에 띄울지 그때그때 고를 수 있어요.
조종 없이 알아서 따라다니는 촬영
10종 이상의 지능형 비행 모드를 지원해서 별도 조종기 없이도 사람을 따라다니며 촬영이 가능해요. 셀카봉 대신 하늘에서 찍어주는 카메라라는 컨셉이 여행·액티비티 기록에 잘 맞을 것 같아요.
IP67 방수로 수상 액티비티까지 커버
방수·방진 등급이 높아서 물 위에서 이착륙하는 전용 모드까지 있어요. 서핑이나 수상 스포츠를 기록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확실한 차별점이에요.
🤔 고민되는 부분
가격·출시일 전면 미공개
HOVERAir 측이 아직 가격과 정확한 출시일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예요. 사전 알림 신청만 가능한 단계라, 실제 구매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드론 규제 확인 필요
아무리 작고 가볍다 해도 비행 모드가 있는 이상 국내 드론 관련 규정(신고·비행금지구역 등)을 확인하고 사용해야 해요. 특히 해외에서 산 뒤 국내로 들여올 경우 관련 규제를 미리 챙겨봐야 해요.
📋 제품 특징 (주관 평가)
- 디자인: ⭐⭐⭐⭐☆
- 휴대성: ⭐⭐⭐⭐☆
- 실용성: ⭐⭐⭐⭐☆
- 가성비: ⭐⭐⭐☆? (가격 미공개)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조종 없이 셀프 촬영·팔로우캠을 원하는 분
- 여행·수상 액티비티를 자주 기록하는 분
- 카메라 하나로 손에 쥔 촬영과 항공샷을 모두 원하는 분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국내 드론 규정 확인이 번거로운 분
- 가격·출시일이 확정되기 전엔 관심만 두고 싶은 분
🎯 최종 결론
포켓 짐벌캠과 셀프 플라잉 드론을 하나로 합친다는 아이디어가 신선해요. 손에 쥐고 찍다가 필요할 때 날개만 붙여 하늘로 띄운다는 전환이 실제로 잘 동작한다면, 여행용 카메라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만 가격과 출시일이 아직 미공개라, 공식 발표를 좀 더 기다려봐야 하는 단계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