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스테이션은 크고 무겁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소프트볼만 하더라고요. 빈티지 트랜지스터 라디오 같은 생김새도 한몫해서 눈에 확 들어왔어요.
📊 빠른 정보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Jackery |
| 가격 | 확인 필요 |
| 용량 | 96Wh |
| 크기·무게 | 약 11.9 x 8.3 x 8.6cm, 850g |
| 포트 | USB-C 2개(최대 140W) + USB-A 1개, 총 출력 최대 158W |
| 한 줄 평가 | ⭐⭐⭐⭐☆ AC를 포기하고 크기를 얻은 설계 |
✨ 3줄 요약
- 👍 최고의 장점: 850g에 USB-C 140W까지 나오는, Jackery 제품 중 가장 작은 모델
- 👎 아쉬운 점: AC 콘센트가 없어서 220V 가전은 쓸 수 없음
- 🎯 추천 대상: 노트북·폰·이어폰 위주로 캠핑·카페·출장에 들고 다니는 분
📸 제품 둘러보기

전면 디스플레이에 입출력 와트와 배터리 잔량이 한눈에 보여요

노트북 옆에 두어도 부담 없는 크기예요

웨빙 스트랩과 주황색 슬릿 벤트가 포인트예요

스트랩을 잡고 한 손으로 들 수 있어요
🔍 왜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
인버터를 뺀 선택
D 시리즈는 AC 출력을 아예 없앴어요. 열이 나고 부피를 차지하는 인버터가 빠지니 팬 없이도 책상 위에 올릴 크기로 줄었다고 해요. 쓰는 기기가 USB-C로 충전된다면 오히려 합리적인 선택이에요.
100Wh 바로 아래의 용량
96Wh는 항공기에 승인 없이 들고 탈 수 있는 100Wh 기준선 바로 아래예요. 공식 설명으로는 최신 스마트폰을 4번 넘게, 14인치 노트북을 1번 정도 채울 수 있다고 해요. 출장이나 여행에도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라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상태를 읽을 수 있는 화면
작은 화면에서 입출력 와트, 배터리 잔량, 예상 사용 시간을 보여주고 배터리 상태와 사이클 수, 내부 온도까지 확인돼요. 전류가 약한 스마트워치·이어폰에서도 전원이 끊기지 않게 하는 저전류 충전 모드도 있다고 해요.
🤔 고민되는 부분
AC가 없다는 점
전기장판이나 소형 가전을 쓸 계획이라면 맞지 않아요. 쓰는 기기를 먼저 USB-C 기준으로 정리해 봐야 해요.
가격과 국내 유통
출시 가격과 국내 판매 여부는 확인이 필요해요. 대용량 보조배터리와 비교했을 때 값어치가 있을지는 가격을 본 뒤에 판단해야 해요.
📋 제품 특징 (주관 평가)
- 디자인: ⭐⭐⭐⭐⭐
- 휴대성: ⭐⭐⭐⭐⭐
- 실용성: ⭐⭐⭐⭐☆
- 가성비: ⭐⭐⭐☆☆ (가격 확인 전이라 물음표예요)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노트북과 폰을 한 번에 충전할 소형 전원이 필요한 분
- 감성 캠핑에서 테이블 위에 올려둘 전원을 찾는 분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220V 가전을 연결해야 하는 분
- 가격 대비 용량을 최우선으로 보는 분
🎯 최종 결론
크기를 줄이려고 AC를 과감히 버린 설계가 마음에 들어요. USB-C 140W 출력이면 노트북까지 충당하고, 850g이라 가방에 넣기도 부담이 없어요.
가격이 공개되기 전이라 확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캠핑·카페·출장을 오가는 사람이라면 후보에 올려둘 만한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