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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냅 월렛 2 - 5mm 두께에 카드가 부채처럼 펼쳐지는 모듈형 메탈 지갑

2026년 10월 18일Ohsnap (미국)관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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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냅 월렛 2 - 5mm 두께에 카드가 부채처럼 펼쳐지는 모듈형 메탈 지갑

메탈 카드지갑은 대부분 "얇게 만들었더니 카드 빼기가 불편하다"에서 멈춰요. 오스냅 월렛 2는 두께를 5mm까지 줄이면서, 레버를 누르면 카드가 부채처럼 펼쳐지는 구조를 넣었습니다. 킥스타터 목표의 49배를 모으고 지금은 레이트 플레지를 받고 있어요.


📊 빠른 정보

항목내용
브랜드Ohsnap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롤리)
가격$48~$72 (레이트 플레지, 정가 $60~$90)
두께5mm (리지 월렛 11mm의 절반, 같은 카드 수 기준)
구조코어(카드 수납) + 커버 앞뒤 2장 = 모듈 조합
카드 수코어 3장 · 5장 · 7장 중 선택
소재폴리카보네이트 코어 프레임 · 항공우주급 알루미늄 커버
기능레버식 카드 팬 아웃 · RFID 차단 · 고무 리테이너
펀딩$491,017 / 목표 $10,000 (4,910%) · 후원자 5,837명
배송2027년 2월 예정 · 미국 내 배송만
한줄평⭐⭐⭐⭐☆ 얇기와 꺼내기 편함을 동시에 잡으려는 시도

✨ 3줄 요약

  • 👍 가장 큰 장점: 5mm인데 레버 한 번으로 카드가 부채처럼 펼쳐져서, 얇은 지갑의 고질병인 "카드 빼기"가 해결돼요
  • 👎 아쉬운 점: 배송이 미국 내로만 제한되고, 받는 건 2027년 2월이에요
  • 🎯 이런 분께: 메탈 지갑을 쓰다가 두께나 카드 꺼내기 때문에 돌아섰던 분

📸 제품 살펴보기

오스냅 월렛 2를 손 위에 올린 모습

카드 몇 장 두께의 금속 판 한 장에 가깝습니다. 옆면에 ohsnap 로고가 음각돼 있어요

카본 파이버 커버와 클립 커버, 카드가 펼쳐진 모습

레버를 밀면 카드가 이렇게 계단식으로 펼쳐집니다. 뒤쪽에 보이는 고리가 지폐를 끼우는 클립 커버예요

아이폰 뒷면에 붙인 월렛 2

맥세이프 커버를 고르면 폰 뒤에 그대로 붙습니다. 옆에 끼운 카드는 밴드 커버에 꽂은 것이에요

월렛 2의 주요 사양을 표시한 사진

제조사가 내세우는 세 가지 — RFID 차단 알루미늄 커버, 레버식 카드 펼침, 카드 3·5·7장 선택

카드 3장·5장·7장 코어를 나란히 비교한 사진

코어가 카드 수를 정합니다. 3·5·7장 중에 고르고, 커버는 어느 코어에나 끼워집니다

코어를 분해해 내부 구조를 보여주는 사진

코어는 폴리카보네이트 프레임에 고무 리테이너가 들어갑니다. 가운데 축이 카드를 밀어 올리는 부분이에요

7종 커버를 쌓아 올린 분해도

커버는 7종 — 맥스택·프리미엄(벌우드/카본)·맥세이프·밴드(카드)·클립(지폐)·ID·기본 알루미늄


🔍 왜 관심이 갔나

얇기를 포기하지 않고 카드 꺼내기를 푼 방식

메탈 지갑의 교환 조건은 늘 같았어요. 얇게 만들면 카드가 빡빡하게 끼고, 꺼내기 편하게 만들면 두꺼워집니다. 이 제품은 코어 안에 레버를 넣어서, 누르면 카드가 계단식으로 밀려 나오게 했어요. 제조사 비교 자료 기준으로 같은 카드 수를 담고도 리지 월렛(11mm)의 절반인 5mm입니다.

기능을 덧붙이지 않고 안에 넣었다

지갑에 현금 클립이나 ID 창을 붙이면 그만큼 두꺼워지죠. 월렛 2는 그걸 커버 교체로 풀었습니다. 앞뒤 커버를 바꿔 끼우면 현금 클립, 카드 밴드, ID 창, 맥세이프가 되고 두께는 그대로예요. 어느 커버든 어느 코어에나 들어가서 조합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맥스택 커버는 오스냅 생태계와 이어집니다

맥스택 커버를 고르면 지갑을 폰에 붙인 채로 그 위에 다른 맥세이프 액세서리를 또 쌓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브랜드 그립(오스냅 스냅 그립)과 같이 쓰라고 만든 구성이에요.

숫자가 받쳐 줍니다

목표 $10,000에 $491,017이 모였고 후원자가 5,837명입니다. 오스냅으로서는 다섯 번째 킥스타터라, 펀딩 제품 특유의 "처음 만들어 보는 팀" 리스크는 비교적 낮은 편이에요.


🤔 고민되는 부분

배송이 미국 내로만 제한됩니다

가장 큰 걸림돌이에요. 리워드마다 Ships to: Only United States로 못박혀 있어서, 한국에서 받으려면 배송대행지를 거쳐야 합니다. 그만큼 배대지 비용·관세·분실 위험이 더해져요.

받는 건 2027년 2월 예정

지금 후원해도 넉 달 가까이 기다립니다. 크라우드펀딩이라 이 일정은 더 밀릴 수 있어요.

제조사가 밝힌 미완성 지점

리스크 항목에 **"카드를 매번 고르게 밀어 올리도록 팬아웃 기구를 다듬는 중"**이라고 직접 적어 뒀습니다. 양산 전에 끝내겠다는 설명이지만, 이 제품의 핵심 기능이 아직 튜닝 중이라는 뜻이기도 해요.

국내 구매 경로

쿠팡에는 이전 모델인 스냅 그립 월렛이 16만원대 병행수입으로 올라와 있고, 월렛 2는 입점 물량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우니 주문 전에 모델명을 꼭 확인하세요.

조합을 지금 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결국 정해야 합니다

리워드는 "묶음"만 고르고 사이즈·색은 펀딩 종료 후 설문에서 정하는 방식이에요. 편하긴 한데, 카드 3·5·7장과 커버 7종 조합을 결국 본인이 골라야 합니다.


📋 제품 특징 (주관적 평가)

  • 디자인: ⭐⭐⭐⭐⭐
  • 휴대성: ⭐⭐⭐⭐⭐
  • 실용성: ⭐⭐⭐⭐☆
  • 가성비: ⭐⭐⭐☆☆ (배대지 비용 포함 시)

🛒 구매 전 체크포인트

✅ 이런 분께 맞아요

  • 메탈 지갑의 "카드 빼기 불편함" 때문에 돌아섰던 분
  • 카드 3~7장과 지폐 몇 장이면 충분한 분
  • 배송대행과 2027년 2월까지의 대기를 감수할 수 있는 분

❌ 이런 분껜 안 맞아요

  • 동전을 들고 다녀야 하는 분 (동전 수납이 없습니다)
  • 크라우드펀딩의 일정 지연·환불 불가를 감수하기 어려운 분
  • 지금 당장 쓸 지갑이 필요한 분

🎯 최종 결론

얇은 메탈 지갑은 이미 많지만, 얇기를 유지한 채 카드 꺼내기와 기능 확장을 동시에 푼 제품은 드뭅니다. 월렛 2는 그 둘을 코어·커버 분리라는 한 가지 구조로 해결했고, 5,837명이 그 설명을 사서 4,910%를 만들었어요.

다만 지금 시점의 현실적인 장벽은 제품이 아니라 배송입니다. 미국 내 배송만 되고 2027년 2월에 도착해요. 배대지를 이미 쓰고 있고 기다릴 수 있다면 담아 둘 만하고, 그렇지 않다면 국내 정식 유통이 열리는지 지켜보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Ohsnap Wallet 2 킥스타터 캠페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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