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 Sea to Summit
- 가격
- ₩205,000
- 원산지
- 호주
- 사용 기간
- 1년
- 평점
- 4.5 / 5.0
텐트보다 해먹에 먼저 눈이 갔던 이유가 있었어요. 가볍고, 간편하고, 나무만 있으면 어디서든 설치할 수 있는 나만의 작은 쉼터거든요.
📊 빠른 정보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Sea to Summit |
| 가격 | ₩205,000 |
| 사용기간 | 1년 |
| 색상 | 그린/그레이 |
| 한 줄 평가 | ⭐⭐⭐⭐⭐ 백패킹 필수템, 버그 네트까지 갖춘 올인원 |
✨ 3줄 요약
- 👍 최고의 장점: 버그 네트 내장 + 초경량 + 5분 설치/해체
- 👎 아쉬운 점: 나무가 없으면 설치 불가, 초보자에겐 적응 시간 필요
- 🎯 추천 대상: 백패커, 캠핑 애호가, 초경량 장비 추구자
📸 제품 둘러보기

버그 네트가 내장되어 벌레 걱정 없는 구조

설치 완료 시 깔끔하고 안락한 모습

안쪽과 바깥쪽 모두 쉽게 열 수 있는 지퍼 구조

비가 와도 해먹 안으로 물이 들어오지 않는 설계

정말 편한 클립형 서스펜션 스트랩

릿지라인의 주머니로 에어팟 같은 소품 보관 가능

기본 구성품과 패킹 가이드

물통 정도 사이즈로 휴대성 좋음
🔍 상세 사용기
첫인상: 해먹이 이렇게 편할 줄이야
백패킹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때, 저는 텐트보다 해먹에 먼저 눈이 갔어요. 설치도 간편하고, 나무만 있으면 어디서든 펼 수 있는 자유로움이 좋았거든요. 무엇보다 땅에서 올라오는 냉기를 피할 수 있고, 가볍고 작게 접히는 휴대성이 정말 좋았어요.
실제 사용해보니
버그 네트가 진짜 좋아요: 여름 캠핑에서 모기랑 벌레가 제일 문제인데, 버그 네트가 내장되어 있어서 걱정 없이 잘 수 있어요. 지퍼로 열고 닫기도 편하고요.
설치가 간편해요: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이제는 설치하고 해체하는 데 5분도 안 걸려요. 클립형 서스펜션 덕분에 스트랩 조절도 쉽더라고요.
휴대성이 좋아요: 씨투써밋 특유의 초경량 철학이 그대로 담겨있어요. 물통 정도 크기로 패킹되어 배낭에 전혀 부담이 안 돼요.
아늑함이 좋아요: 몸을 쏙 감싸는 그 아늑함이 진짜 좋아요. 해먹에 누워 책 읽거나 핸드폰 하며 바람 맞을 때 그 순간이 정말 행복하더라고요.
실제 사용 사례
생일선물로 받은 이후 항상 차에 넣어두고 다니며 활용하고 있어요:
- 백패킹: 가벼운 무게로 장거리 트레킹에 딱 맞음
- 캠핑: 빠른 설치로 휴식 공간 확보
- 피크닉: 공원이나 바다가 근처에서 여유로운 휴식
브랜드 신뢰도
씨투써밋은 저에게 '초경량'과 '패킹'의 이미지로 남아 있어요. 가장 먼저 접한 건 장바구니, 그다음은 수건이었는데 둘 다 계란 하나만큼 작아지는 크기 덕분에 가방에 쏙 들어가더라고요.

해먹과 함께한 백패킹 추억
📋 세부 평가
- 디자인: ⭐⭐⭐⭐⭐ (기능적이면서도 깔끔한 디자인)
- 기능성: ⭐⭐⭐⭐⭐ (버그 네트, 레인 프로텍션까지 갖춤)
- 휴대성: ⭐⭐⭐⭐⭐ (물통 크기로 초경량)
- 가성비: ⭐⭐⭐⭐☆ (가격 대비 올인원 기능 만족)
- 내구성: ⭐⭐⭐⭐☆ (1년 사용 중 문제 없음)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백패커: 가벼운 장비를 추구하는 백패킹 애호가
- 캠핑 초보: 텐트보다 설치가 쉬운 숙박 방법을 찾는 분
- 차박 캠퍼: 빠른 휴식 공간이 필요한 분
- 미니멀리스트: 올인원 기능의 간편한 장비 선호
- 여름 캠퍼: 벌레 걱정 없이 캠핑하고 싶은 분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나무 없는 지역: 설치할 나무가 없는 곳에서 주로 캠핑
- 겨울 캠퍼: 추운 날씨에는 보온성 부족
- 넓은 공간 선호: 텐트만큼 넓은 공간을 원하는 분
- 해먹 적응 어려움: 흔들림에 민감하거나 적응이 어려운 분
💡 구매 팁
- 처음 해먹이라면 공원에서 연습 후 캠핑장 사용 권장
- 나무 간격 확인 필수 (보통 3-4m 간격 필요)
- 언더퀼트 추가 구매 시 3계절 사용 가능
- 스트랩 보호를 위한 트리 프로텍터 함께 구매 추천
🔗 함께 보면 좋은 제품
- Sea to Summit 언더퀼트: 추운 날씨 대비 보온 강화
- 트리 프로텍터: 나무 보호와 스트랩 수명 연장
- 타프: 비와 햇빛 차단을 위한 추가 쉘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