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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스 노트 카드 사이즈 - 손바닥에 들어오는 가죽 노트 겸 지갑

2026년 8월 5일트래블러스 컴퍼니 (일본) (일본)관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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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스 노트 카드 사이즈 - 손바닥에 들어오는 가죽 노트 겸 지갑

트래블러스 노트를 갖고 싶긴 한데 오리지널 사이즈는 좀 크다 싶었어요. 그런데 이 카드 사이즈는 110×75mm — 손바닥에 쏙 들어오고 청바지 주머니에도 들어가는 크기예요. 게다가 안에 노트만 넣는 게 아니라 지퍼 케이스·카드 폴더를 끼우면 카드지갑·명함케이스로도 쓸 수 있어서, "작은 가죽 노트 하나 = 미니 지갑"이 되는 게 딱 EDC 취향을 건드렸어요. 20주년 기념으로 나온 세트라 구성도 알찬 편이에요.


📊 빠른 정보

항목내용
브랜드트래블러스 컴퍼니 (일본 Designphil)
제품트래블러스 노트 카드 사이즈 — 20주년 기념 세트
크기110 × 75mm (손바닥·주머니에 들어가는 최소 사이즈)
커버소가죽 (태국 핸드메이드), 쓸수록 길들여지는 에이징
컬러블랙 · 브라운
구성가죽 커버 · 리필 노트 · 코튼 지퍼 케이스 · 크래프트 카드 폴더 · 연결 고무밴드
가격약 13만원대 (해외 정가 $98, 확인 필요)
한 줄 평가⭐⭐⭐⭐☆ 노트이자 카드지갑, 손안에 들어오는 가장 작은 트래블러스 노트

✨ 3줄 요약

  • 👍 끌리는 점: 손바닥에 들어오는 크기 + 노트·카드지갑·명함케이스로 변신 + 가죽 에이징
  • 👎 걱정되는 점: 종이가 작아 필기 공간이 좁음, 20주년 한정이라 재고·구하기가 관건
  • 🎯 추천 대상: 작고 가벼운 EDC를 좋아하고, 노트 하나로 지갑·메모를 겸하고 싶은 사람

📸 제품 둘러보기

트래블러스 노트 카드 사이즈 브라운 커버 앞뒤

브라운 소가죽 커버. 뒷면엔 20th 각인이 있고, 쓸수록 색이 짙어지고 광이 나요

카드 사이즈를 손에 쥔 모습과 오리지널·패스포트 크기 비교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크기. 오리지널·패스포트와 비교하면 얼마나 작은지 한눈에 보여요

코튼 지퍼 케이스를 펼친 모습

카드 슬롯과 지퍼 파우치가 있는 코튼 케이스. 이걸 끼우면 카드지갑·동전지갑이 돼요

카드 사이즈 세트 전체 구성

세트 구성: 가죽 커버, 리필 노트, 지퍼 케이스, 크래프트 카드 폴더, 연결 고무밴드까지

블랙 가죽 커버 앞뒤

블랙 컬러. 브라운보다 담백하고 무게감 있어 데일리로 무난한 선택이에요

브라운 20주년 리필 노트를 펼친 모습

안에 들어가는 리필 노트. 만년필도 잘 받아주는 MD 페이퍼라 필기감이 좋아요


🔍 왜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

손바닥에 들어오는 가장 작은 사이즈

트래블러스 노트는 오리지널·패스포트 사이즈가 유명한데, 카드 사이즈는 그보다 더 작아요. 110×75mm라 손바닥에 완전히 들어오고, 청바지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요. "노트를 들고 다니고 싶지만 부담은 싫다" 싶은 사람에게 딱 맞는 크기예요. 작다는 게 이 제품의 정체성이자 매력이에요.

노트인데 카드지갑도 된다

가장 재밌는 건 확장성이에요. 가죽 커버에 리필 노트만 넣으면 미니 메모장이고, 코튼 지퍼 케이스를 끼우면 카드·동전을 넣는 지갑이 되고, 크래프트 폴더를 더하면 명함·티켓을 꽂는 케이스가 돼요. 연결 고무밴드로 여러 개를 한 커버에 묶을 수 있어서, 내 쓰임에 맞게 "노트 반, 지갑 반"으로 조합하는 재미가 있어요.

쓸수록 길들여지는 가죽

커버는 태국에서 손으로 만드는 소가죽이에요. 처음엔 매끈하고 균일한데, 손을 타면 흠집과 주름, 광이 쌓이면서 나만의 물건이 돼요. 트래블러스 노트 특유의 "험하게 써도 그게 멋이 되는" 가죽 에이징이 이 작은 카드 사이즈에도 그대로 담겨 있어요.

만년필도 받아주는 종이

안에 들어가는 리필은 트래블러스 특유의 MD 페이퍼예요. 얇고 가벼운데도 만년필 잉크가 번지거나 뒤로 비치지 않아서, 볼펜부터 만년필까지 필기감이 좋아요. 작아도 종이 퀄리티는 오리지널과 같은 급이라, 짧은 메모나 스케치를 부담 없이 남기기 좋아요.


🤔 고민되는 부분

종이가 작아 필기 공간이 좁다

카드 사이즈인 만큼 한 페이지에 쓸 수 있는 양이 적어요. 긴 일기나 회의 메모를 빼곡히 적는 용도로는 답답할 수 있어요. 짧은 메모·아이디어·체크리스트처럼 "한두 줄 툭 남기는" 용도에 어울리지, 본격적인 노트 필기용으로는 오리지널 사이즈가 나아요.

20주년 한정이라 구하기가 관건

이 세트는 20주년 기념 한정으로 나온 구성이에요. 카드 사이즈 자체는 이어질 수 있어도, 이 세트 구성 그대로는 재고가 빠지면 구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사고 싶다면 재고 있을 때 챙겨야 하는 종류의 물건이에요.

결국 리필·액세서리를 더 사게 된다

트래블러스 노트의 숙명이에요. 지퍼 케이스, 카드 폴더, 각종 리필을 하나씩 채우다 보면 커버값보다 부속에 더 쓰게 되기도 해요. 작게 시작했는데 어느새 여러 개를 물려 쓰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 제품 특징 (주관 평가)

  • 휴대성(크기·무게): ⭐⭐⭐⭐⭐
  • 확장성(노트+지갑 조합): ⭐⭐⭐⭐⭐
  • 가죽 질감·소유 만족감: ⭐⭐⭐⭐☆
  • 필기 공간: ⭐⭐⭐☆☆ (작아서 짧은 메모용)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작고 가벼운 EDC·미니멀 캐리를 좋아하는 분
  • 노트 하나로 카드지갑·명함케이스까지 겸하고 싶은 분
  • 가죽이 길들여지는 과정을 즐기는 분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긴 필기·다이어리를 빼곡히 쓰고 싶은 분 (오리지널 사이즈 추천)
  • 한정판 재고 확인·웃돈이 번거로운 분
  • 리필·액세서리 누적 지출이 부담인 분

🎯 최종 결론

트래블러스 노트 카드 사이즈는 "가장 작은 트래블러스 노트"예요. 손바닥에 들어오는 크기에 가죽 에이징의 재미를 그대로 담았고, 지퍼 케이스·카드 폴더를 끼우면 노트가 곧 지갑이 되는 확장성이 매력이에요. 작고 가벼운 걸 좋아하는 EDC 취향이라면 눈이 갈 수밖에 없는 물건이에요.

다만 종이가 작아 긴 필기엔 답답하고, 20주년 한정 세트라 구하기가 관건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해요. 본격적인 노트가 필요하면 오리지널 사이즈가 낫고요.

그래도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가죽 노트 겸 미니 지갑"이라는 콘셉트 자체가 설레는 사람이라면, 카드 사이즈는 오래 곁에 두고 길들일 만한 위시리스트 아이템이에요.


출처: TRAVELER'S notebook Card Size 20th Anniversary Set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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