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 빅토리녹스(Victorinox)
- 가격
- ₩35,000
- 원산지
- 체코
- 사용 기간
- 약 8개월
- 평점
- 4.5 / 5.0
스위스 아미 나이프 들고 다니면서 칼날 관리는 어떻게 하나 고민했는데, 빅토리녹스에서 직접 만든 휴대용 샤프너가 있었어요.
📊 빠른 정보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빅토리녹스(Victorinox) |
| 모델명 | Dual-Knife Sharpener (4.3323) |
| 가격 | ₩35,000 |
| 크기 | 144 x 20 x 18mm |
| 무게 | 40g |
| 소재 | 세라믹 디스크 + 그라인딩 스톤 |
| 원산지 | 체코 |
| 사용기간 | 약 8개월 |
| 한 줄 평가 | ⭐⭐⭐⭐☆ EDC 필수템으로 등극 |
✨ 3줄 요약
- 👍 최고의 장점: 펜 사이즈 휴대성 + 세라믹/스톤 듀얼 기능 + 평생보증
- 👎 아쉬운 점: 톱니날에는 부적합, 가격이 좀 있음
- 🎯 추천 대상: SAK 사용자, EDC 나이프 소지자, 야외활동 좋아하는 분
📸 제품 둘러보기

펜처럼 생긴 듀얼 샤프너. 주머니나 파우치에 쏙 들어가요.

세라믹 노치에 칼날을 대고 몇 번 긁어주면 끝.
🔍 상세 사용기
첫인상: 진짜 펜 사이즈
택배 받고 "이게 샤프너야?" 싶었어요. 진짜 펜이랑 비슷한 크기예요. 길이 144mm, 두께 20mm, 무게 40g이라 EDC 파우치에 넣어도 존재감이 거의 없어요.
검은색 플라스틱 바디에 빅토리녹스 로고가 새겨져 있고, 양쪽 끝에 각각 다른 연마재가 들어있는 구조예요.
듀얼 기능이 핵심
이 샤프너의 핵심은 두 가지 연마 옵션이에요:
-
그라인딩 스톤 (프리샤프닝용)
- 무딘 칼날을 1차로 갈아줄 때 사용
- 거친 연마로 기본 날을 세움
-
세라믹 디스크 (파인 엣지용)
- 마무리 연마에 사용
- 날카롭고 매끄러운 엣지 완성
무딘 칼은 스톤으로 먼저 갈고, 세라믹으로 마무리하면 돼요. 이미 어느 정도 날이 서 있으면 세라믹만 써도 충분해요.
8개월 사용 후기
주로 빅토리녹스 헌츠맨이랑 같이 들고 다녀요. 캠핑 가서 칼질 많이 하고 나면 슥슥 몇 번 갈아주는 식으로 사용 중이에요.
실제 사용 패턴:
- SAK 메인 블레이드 → 세라믹으로 5-6회 스트로크
- 좀 많이 무뎌졌을 때 → 스톤 3-4회 + 세라믹 마무리
- 주방칼 간단히 손볼 때 → 세라믹으로 터치업
확실히 빅토리녹스 칼이랑 궁합이 좋아요. 같은 회사 제품이라 그런지 날 각도가 딱 맞는 느낌이에요.
주의할 점:
- 톱니날(serrated)에는 사용 불가
- 한쪽 방향으로만 밀어야 해요 (왔다갔다 X)
- 너무 세게 누르면 오히려 날이 상해요
📋 세부 평가
- 휴대성: ⭐⭐⭐⭐⭐ (펜 사이즈, 40g 초경량)
- 연마력: ⭐⭐⭐⭐☆ (일상 유지보수에 충분)
- 사용편의: ⭐⭐⭐⭐☆ (간단하지만 요령 필요)
- 내구성: ⭐⭐⭐⭐⭐ (8개월 사용 문제없음)
- 가성비: ⭐⭐⭐⭐☆ (₩35,000, 평생보증 감안하면 괜찮아요)
- 범용성: ⭐⭐⭐☆☆ (직선날 전용, 톱니날 불가)
🔧 올바른 사용법
-
그라인딩 스톤 (거친 면)
- 매우 무딘 칼날 초기 연마용
- 칼날을 15-20도 각도로 유지
- 한 방향으로 3-5회 스트로크
-
세라믹 디스크 (고운 면)
- 마무리 연마 및 일상 터치업용
- 가볍게 5-10회 스트로크
- 날카로운 엣지 완성
팁: 대부분의 경우 세라믹만 사용해도 충분해요. 스톤은 정말 많이 무딜 때만 쓰면 돼요.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SAK 사용자: 빅토리녹스 칼과 잘 맞아요
- EDC 나이프 소지자: 휴대하면서 관리 가능
- 캠핑/아웃도어 좋아하는 분: 현장에서 바로 날 정비
- 칼 여러 개 쓰는 분: 간편하게 유지보수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톱니날 칼 쓰는 분: 직선날 전용이에요
- 전문적인 연마 원하는 분: 숫돌이 더 나아요
- 칼 거의 안 쓰는 분: 굳이 필요 없어요
💡 구매 팁
- 국내 정식 수입품은 ₩35,000대
- 해외직구 시 $15-20 정도 (배송비 별도)
- 빅토리녹스 공식 평생보증 적용
🔗 함께 보면 좋은 제품
- 빅토리녹스 헌츠맨: 같이 들고 다니기 좋은 SAK
- 빅토리녹스 Sharpy Small (7.8714): 더 작은 초소형 샤프너
- Spyderco Tri-Angle Sharpmaker: 본격적인 홈 샤프닝 시스템
🎯 최종 결론
빅토리녹스 듀얼 샤프너는 "EDC용 칼갈이"로는 거의 완벽해요. 펜 사이즈라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고, 세라믹+스톤 듀얼 구조라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어요.
₩35,000이 샤프너치고는 비싸 보이지만, 빅토리녹스 평생보증이 붙어있고 실제로 오래 쓸 수 있으니 나쁘지 않은 투자예요. SAK나 EDC 나이프 들고 다니는 분이라면 하나쯤 있으면 유용해요.
다만 전문적인 연마를 원하거나 톱니날 칼을 주로 쓴다면 다른 옵션을 찾아보는 게 좋아요.
구매 링크: Victorinox 공식 - Dual-Knife Sharp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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