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 코오롱스포츠
- 가격
- ₩370,000
- 원산지
- 대한민국
바람막이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결국 안 챙기게 되잖아요. 근데 이게 진짜 계란 크기로 접힌다면요? 코오롱스포츠의 시그니처 초경량 재킷, 에그라이트(Egg Lite)예요.
📊 빠른 정보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코오롱스포츠 (KOLON SPORT) |
| 가격 | ₩198,000 (기본) / ₩370,000 (방수) |
| 무게 | 약 100g대 (사이즈별 상이) |
| 소재 | 나일론 100% |
| 기술 | 솔라플렉트(SolarFlect®) |
| 색상 | 블루, 블랙, 페일 그레이, 라이트 베이지 |
| 한 줄 평가 | ⭐⭐⭐⭐☆ 진짜 계란만 해지는 바람막이 |
✨ 3줄 요약
- 👍 최고의 장점: 계란 크기로 패킹 가능 + 솔라플렉트 열 반사 기술 + 100g대 초경량
- 👎 아쉬운 점: 프리미엄 가격대, 얇은 원단 내구성 우려
- 🎯 추천 대상: 등산/하이킹러, 여행 다니는 분, 가방에 항상 바람막이 넣고 다니고 싶은 분
📸 제품 둘러보기

에그라이트 바람막이 방수 버전. 후드와 완전 방수 기능이 추가된 프리미엄 모델이에요

앞면과 뒷면이에요. 깔끔한 실루엣과 등판 에어홀이 특징이거든요

조절 가능한 후드예요. 드로코드로 바람 유입을 차단할 수 있어요

방수 지퍼와 포켓 디테일. 심플하면서도 기능적인 설계더라고요

주머니에 수납하면 진짜 계란 크기가 돼요. 이름값 하는 패커블이에요
🔍 왜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
바람막이의 딜레마
바람막이는 필요할 때 없으면 정말 곤란하잖아요. 산에서 갑자기 바람이 불거나,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 들어갔을 때요. 근데 "혹시 몰라서" 챙기기엔 부피가 부담스럽더라고요. 결국 안 들고 나가고, 후회하고, 반복이에요.
에그라이트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해요. 진짜 계란 크기로 접혀요. 이름이 Egg Lite인 이유가 있거든요.
솔라플렉트(SolarFlect®) 기술
코오롱스포츠가 자체 개발한 적외선 반사 소재예요. 햇빛의 적외선(열)을 반사하고 분산시켜서 체온 상승을 막아주는 거거든요. 일반 바람막이는 여름에 입으면 찜통이 되는데, 솔라플렉트 적용 제품은 상대적으로 시원하다고 해요.
등판에는 에어홀까지 있어서 땀과 열 배출도 신경 쓴 게 보여요.
국내 브랜드의 자존심
1973년 설립된 코오롱스포츠는 한국 아웃도어의 역사 그 자체잖아요. 에그라이트는 그 기술력이 집약된 시그니처 라인이에요.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못지않은 기술력을 국산 브랜드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더라고요.
📋 제품 특징
초경량 설계
100g대의 무게예요. 숫자로는 감이 안 올 수 있는데, 스마트폰보다 가볍거든요. 입었을 때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에요.
패커블 디자인
핸드 포켓에 재킷 전체를 수납할 수 있어요. 접으면 계란 모양이 되어서 "에그라이트"라는 이름이 붙었거든요. 가방 한 켠에 넣어두면 존재감 없이 대기하다가 필요할 때 꺼내 입으면 돼요.
방풍 + 발수
기본적인 방풍 기능은 당연하고, 발수 처리가 되어 있어서 가벼운 비 정도는 튕겨내요. 단, 완전 방수를 원한다면 ₩370,000짜리 방수 버전을 선택해야 해요.
밑단 스트링
밑단에 조절 가능한 드로코드가 있어서 바람이 들어오는 걸 차단할 수 있어요. 산에서 갑자기 강풍을 만났을 때 유용하더라고요.
🤔 고민되는 부분
가격대
방수 버전 기준 ₩370,000은 바람막이치고 꽤 높은 가격이에요. 물론 완전 방수 + 후드 + 솔라플렉트 기술 + 초경량 설계를 모두 갖췄다는 점을 생각하면 납득이 가지만, 유니클로 같은 SPA 브랜드 바람막이의 7~8배 가격이거든요.
후드 없는 기본 모델(₩198,000)도 있고, 다나와 기준 이전 시즌 모델은 13~15만원대에 구할 수 있어요.
내구성 우려
초경량을 추구하다 보니 원단이 얇을 수밖에 없어요. 거친 바위나 나뭇가지에 긁히면 찢어질 수 있거든요. 조심해서 다뤄야 해요.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등산/하이킹 매니아: 무게가 중요한 장거리 산행에 딱이에요
- 여행 다니는 분: 캐리어나 백팩에 부담 없이 넣어두기 좋아요
- 자전거/러닝: 운동 후 체온 저하 방지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 여름철 냉방병 대비: 에어컨 강한 실내에서 걸치기 좋아요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완전 방수 필요: 기본 모델은 발수 수준이라 폭우에는 부족해요
- 가성비 중시: 10만원 이하 바람막이도 많아요
- 격한 아웃도어 활동: 얇은 원단은 찢어질 위험이 있어요
💡 구매 팁
- 이전 시즌 모델: 다나와에서 13~15만원대 가능해요
- 코오롱몰 가입: 15% 신규 가입 할인 혜택이 있어요
- 사이즈: 레이어링 고려해 평소보다 한 사이즈 업 추천드려요
🔗 함께 보면 좋은 제품
- 코오롱스포츠 에그라이트 다운: 같은 라인의 900FP 초경량 다운재킷 (₩390,000)
- 헬리녹스 체어제로: 초경량 캠핑의자, 같은 "극한의 가벼움" 컨셉
- K-Way 샤르멜 재킷: 또 다른 패커블 바람막이 옵션
🎯 최종 결론
코오롱스포츠 에그라이트 바람막이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바람막이"라는 컨셉에 가장 충실한 제품이에요. 계란 크기로 접히니까 진짜 부담 없이 가방에 넣어둘 수 있고, 100g대 무게니까 들고 다녀도 모르거든요.
솔라플렉트 기술로 여름에도 덜 덥다는 점, 등판 에어홀로 통기성을 챙긴 점도 세심하더라고요. 한국 브랜드가 이 정도 기술력을 보여준다는 게 자랑스럽기도 하고요.
₩198,000이라는 가격이 부담된다면 이전 시즌 모델을 노려보세요. 기능은 거의 같고 가격은 30% 이상 저렴해요. 등산이나 여행을 자주 다니는 분이라면, 한 번 사두면 오래 쓸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구매 링크: 코오롱스포츠 공식몰 - 에그라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