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 Sea to Summit
- 가격
- ₩38,000
- 원산지
- 호주
- 사용 기간
- 1년 6개월
- 평점
- 4.5 / 5.0
보부상처럼 이것저것 들고 다니는 저에게 딱 맞는 장바구니예요. 계란 한 알 크기로 접히는데 130kg까지 견디더라고요.
📊 빠른 정보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Sea to Summit |
| 가격 | ₩38,000 |
| 사용기간 | 1년 6개월 |
| 색상 | 그레이 |
| 한 줄 평가 | ⭐⭐⭐⭐⭐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EDC 아이템 |
✨ 3줄 요약
- 👍 최고의 장점: 계란 크기 패킹 + 130kg 내구성 + 간편한 접기/펼치기
- 👎 아쉬운 점: 색상 선택의 폭이 제한적, 방수 기능 없음
- 🎯 추천 대상: 미니멀리스트, 친환경 추구자, EDC 매니아
📸 제품 둘러보기

무난한 그레이 색상의 깔끔한 장바구니

이 작은 크기에 반해서 구매하게 된 결정적 포인트

케이스가 본체에 고정되어 있어 분실 위험 없음

하중 130kg까지 견딜 수 있는 튼튼한 구조

실제 장보기에서 충분한 용량과 내구성 확인
🔍 상세 사용기
첫인상: 이게 정말 장바구니가 될까?
작게 패킹할 수 있는 제품들을 유난히 좋아해요. 보부상처럼 이것저것 가방에 들고 다니다 보니, '부피가 작거나', '작게 접을 수 있는' 제품들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게 되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접이식 장바구니들도 작긴 했지만, 접는 과정이 번거롭고, 접는 방법도 매번 기억해야 했거든요.
실제 사용해보니
간편한 패킹: 그냥 손가락으로 꾸욱꾸욱 눌러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펼 때도 쭉 당겼다가 한 번 '툭' 튕겨주면 바로 사용 가능해요. 접는 방법을 외울 필요가 전혀 없어요.
내구성이 좋아요: 130kg 하중까지 견딜 수 있다는 스펙이 그냥 숫자가 아니었어요. 실제로 무거운 음료수나 쌀 등을 담아도 전혀 찢어질 기미가 없더라고요.
휴대성이 좋아요: 계란 한 알만한 크기로 패킹되어 주머니에 쏙 들어가요. 가방 한구석에 넣어두면 존재감도 없을 정도로 가벼워요.
일상의 루틴화: 이제는 항상 차에 이걸 두고, 장을 볼 땐 주머니에 쏙 넣었다가 계산 후 꺼내서 사용하는 루틴이 생겼어요. 거의 항상 들고 다니는 필수템이 되었더라고요.
사용 시나리오
- 장보기: 예상보다 많이 샀을 때 추가 가방으로 활용
- 여행: 기념품이나 급하게 생긴 짐 수납
- 피크닉: 쓰레기 수거나 젖은 물건 보관
- 비상용: 갑자기 가방이 필요한 모든 상황
씨투써밋의 철학
씨투써밋 특유의 '초경량'과 '패킹' 철학이 일상용품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 제품이에요. 해먹이랑 마찬가지로 공간 효율성을 잘 살린 설계가 인상적이에요.
📋 세부 평가
- 디자인: ⭐⭐⭐⭐☆ (깔끔하지만 색상 선택 제한)
- 기능성: ⭐⭐⭐⭐⭐ (패킹성과 내구성 좋음)
- 휴대성: ⭐⭐⭐⭐⭐ (계란 크기로 최고 수준)
- 가성비: ⭐⭐⭐⭐⭐ (가격 대비 좋은 성능)
- 내구성: ⭐⭐⭐⭐⭐ (130kg 하중, 1년 반 문제 없음)
🛒 구매 전 체크사항
✅ 이런 분께 추천
- 미니멀리스트: 꼭 필요한 것만 간편하게 들고 다니는 분
- 친환경 추구자: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 싶은 분
- EDC 매니아: 작고 유용한 도구들을 수집하는 분
- 여행 애호가: 가볍고 실용적인 여행용품을 찾는 분
- 자주 장보는 분: 예상보다 많이 살 때가 자주 있는 분
❌ 이런 분께는 비추천
- 큰 장보기: 대량 구매가 주목적인 분 (용량 한계)
- 패션 중시: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원하는 분
- 방수 필요: 젖은 물건을 자주 담아야 하는 분
- 거친 사용: 날카로운 물건을 자주 담는 분
💡 구매 팁
- 차량이나 가방에 상비해두면 언제든 유용
- 접는 방법이 직관적이라 따로 연습 불필요
- 케이스가 고정되어 있어 분실 걱정 없음
- 세탁 시 찬물 손세탁 권장
🔗 함께 보면 좋은 제품
- Sea to Summit Ultra-sil Daypack: 배낭 버전의 패킹 가방
- Matador 접이식 백팩: 더 큰 용량이 필요한 경우
- 스테인리스 텀블러: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완성




